홍혜걸, 여에스더·며느리 비교 "똑같이 서울대 나온 의사인데…"
![[서울=뉴시스] 의학박사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와 며느리를 비교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캡처)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3/NISI20260103_0002032668_web.jpg?rnd=20260103132538)
[서울=뉴시스] 의학박사 출신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와 며느리를 비교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캡처) 2026.0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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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의학박사 출신 방송인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여홍부부 근황 토크 며느리가 차려준 크리스마스 저녁만찬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아들에게 '며느리 생일선물로 뭐 해주면 좋을까?'라고 물어봤다"며 "며느리가 '크리스마스 날 오셔서 식사하는 것이 제 선물이에요'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다"며 며느리가 준비한 저녁 식사 후기를 전했다.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를 바라보며 "똑같이 서울 의대를 나온 의사인데 왜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우리 며느리는 얼마나 다정다감한지 모른다"며 "요리를 좋아해서 남편에게 솥밥을 해서 먹인다더라. 배달도 안 시킨다"고 칭찬했다.
또 홍혜걸은 며느리에 대해 "정말 'K-장녀'라는 말이 어울리는 기특한 여성"이라고 극찬했다.
여에스더 역시 며느리가 만든 갈비찜을 떠올리며 "난 갈비찜을 해본 적이 없고 많이 먹어봤다. 근데 며느리가 한 갈비찜을 봤는데 식당에서 나온 것보다 더 예쁘더라"며 며느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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