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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자로 출발해 사장까지…KPR 새 수장에 김강진

등록 2026.01.07 1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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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진 KPR 신임사장 (사진=KP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강진 KPR 신임사장 (사진=KP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은 6일 김강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강진 신임 사장은 웹 서비스 기획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25년 동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2017년 KPR에 합류한 이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을 맡아 관련 사업 확대를 주도했다.

김 사장은 기아 EV6 글로벌 프로젝트 과정에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고객 체험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이 성과로 2021년 아시아·태평양 세이버 어워즈에서 3개 부문 상을 받았다.

김 사장은 AI와 데이터 기술 발전으로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대응해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7년간 대표를 맡아온 김주호 사장은 임기를 마친 뒤 자문역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조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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