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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이달부터 보훈수당 3종 28%씩 인상…913명 혜택

등록 2026.01.13 0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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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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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등의 유족에게 매월 지급하는 3개 보훈수당을 종전 18만원에서 23만원으로 5만원(27.8%)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부터 인상할 수당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 독립유공자 명예수당이다.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20만원(66.7%) 인상한다.

수당 인상 혜택을 받을 군민은 참전유공자와 배우자 753명, 전몰군경 유족 54명, 독립유공자 유족 15명, 보훈대상자 91명 등 총 913명이다.

앞서 군은 인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영동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개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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