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새벽 빗방울·눈…출근길 도로 살얼음 '교통안전 유의'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이틀새 광주·전남에 최고 25㎝ 눈이 쌓이는 등 한파가 찾아온 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국은행 사거리에서 도시철도공사 2호선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1.12.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235_web.jpg?rnd=20260112094455)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이틀새 광주·전남에 최고 25㎝ 눈이 쌓이는 등 한파가 찾아온 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국은행 사거리에서 도시철도공사 2호선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새벽 사이 내린 빗방울과 눈이 날린 지역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기온은 구례 성심재 -4.3도, 광주 무등산 -2.5도, 화순 이양 -1.7도, 보성 복내 -1.6도, 순천 -1.4도, 영암·곡성 -0.4도, 장흥 유치 -0.3도 등으로 나타났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도~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3도~7도로 평년(-5도~0도, 최고 4~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광주와·전남지역 곳곳에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전날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린 곳은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이 되는 곳이 많겠으니 보행자와 출근길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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