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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안유성, 340억 땅부자였네…서장훈 "이건 비교 불가"

등록 2026.01.13 08: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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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EBS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EBS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안유성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한다.

14일 오후 9시55분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맛' 하나로 인생을 바꾼 남자, '1700평' 땅부자로 우뚝 선 명장 안유성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일푼으로 상경해 작은 횟집에서 월급 13만원을 받으며 새우잠을 자던 시절부터, 광주 특급 호텔 주방장을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사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물과 집념의 성공 서사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명장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참치 해체쇼와 함께 쉽게 맛볼 수 없는 귀한 회의 등장에 서장훈은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장인들 것도 많이 먹어봤는데, 이건 비교 불가다"라고 극찬한다.

또한 1700평 규모의 광주 '안유성 명장 거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땅값만 무려 '340억원'에 달한다는 설명에 서장훈마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본격적인 안유성 거리 투어에 나서자, 안유성은 "이 근방에서는 제 땅을 밟지 않고는 못 지나간다"는 묵직한 한마디를 던진다.

그런데 안유성이 이렇게까지 땅을 매입하는데는 특별한 이유가 숨겨져 있었다. 그는 "제 마지막 꿈을 위해 욕심을 내서 땅을 매입하고 있다"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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