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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사' 발간

등록 2026.01.13 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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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80년대 부산 연극 현장과 변천사 담아

[부산=뉴시스] 부산구술사총서 제1권~제3권 책자 표지. (사진=부산시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구술사총서 제1권~제3권 책자 표지. (사진=부산시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는 부산 연극인들의 구술을 바탕으로 엮은 부산구술사총서 제3권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사'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사는 2024년 완료된 부산역사 구술 채록 사업의 결과물로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부산 지역에서 활동한 연극인 20명의 삶과 현장 경험을 담았다.

책에는 극작가와 무대기획자, 배우, 비평가, 연출가, 무대감독, 분장사, 무대제작자, 연극교육기관 운영자, 공연 인쇄물 제작자 등 부산 연극계를 이끌어온 주체들의 구술이 수록됐다. 이를 통해 작품 제작 과정과 공연 현장, 부산시립극단 활동 등 부산 연극의 흐름과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책자를 포함한 부산역사 대중서는 전국 공공도서관과 부산시 누리집 내 향토사도서관,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열람하거나 내려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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