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충북보건과학대, 유학생 한국어말하기대회 등
![[청주=뉴시스]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15일 주최한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664_web.jpg?rnd=20260115153249)
[청주=뉴시스]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15일 주최한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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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5일 다온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 유학생들로 구성된 12개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내가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 '내 나라와 한국의 문화 차이' '내가 경험한 한국에서 특별한 순간' 등을 주제로 5분간 한국어로 발표했다.
심사를 거쳐 '내가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주제로 발표한 바트뭉크난살마(몽골)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학산(스리랑카), 갈산랍자(몽골) 유학생이 받았다.
◇충청대, 유아숲지도사 수강생 모집
![[청주=뉴시스] 충청대학교 유아숲지도사교육원 양성과정에 참여한 수강생(오른쪽)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사진=충청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679_web.jpg?rnd=20260115153753)
[청주=뉴시스] 충청대학교 유아숲지도사교육원 양성과정에 참여한 수강생(오른쪽)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사진=충청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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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 유아숲지도사교육원은 '유아숲지도사 양성 과정'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아숲지도사는 산림청이 지정한 국가 공인 산림교육전문가로 탄소 중립 실천과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관련 기관은 물론 학부모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유아숲지도사 양성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 화·목요일 오후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론 수업을 진행하고 토요일에는 충청대 캠퍼스 내 학교 숲을 활용해 현장 실습과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수강생은 숲 교육 강사, 유아숲체험원 교사,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자로 활동할 수 있다. 산림 복지 분야 전문 창업 등 다양한 진출 기회도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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