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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남면 분향리·월정리 '재해위험지구 정비' 추진한다 등[장성소식]

등록 2026.01.15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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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 전남 장성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 전남 장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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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장성군은 남면 분향리·월정리 일대 '평산1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도·군비 포함 287억7800만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교량을 설치하고 하천을 정비한다. 주거지 4.45㏊와 농경지 5.18㏊에 대한 호우 피해 예방과 인명 보호 등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8월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이후 실시설계 사전 검토와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내년 중순 착공에 들어간다.

◇장성군, 환경개선 부담금 일시 납부 10% 감면

전남 장성군은 경유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분담금 일시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3월·9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환경개선 부담금을 1월 일괄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성군 관내 경유차는 3011대다.

신청은 위택스 누리집, 전화, 방문, 팩스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31일까지 연납해야 감면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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