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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장흥군의원, 하역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

등록 2026.01.17 19:06:13수정 2026.01.17 2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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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infonew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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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뉴시스]이현행 기자 = 17일 오후 2시35분께 전남 장흥군 유치면 한 대지에서 벌목된 나무를 하역하던 70대 전직 장흥군의원 A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A씨는 1t 화물차에서 벌목이 끝난 나무를 혼자 하역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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