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대우건설은 7923억원 규모의 사직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7.5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