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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나이 30대 문정희 "비결은 장 관리…○○○ 꾸준히 먹어"

등록 2026.01.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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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배우 문정희(50)가 건강의 핵심은 장 관리라며 자신의 일상 루틴으로 '쑥 두유'를 소개했다.2026.01.19.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에서 배우 문정희(50)가 건강의 핵심은 장 관리라며 자신의 일상 루틴으로 '쑥 두유'를 소개했다.2026.01.19.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방송에서 배우 문정희(50)가 건강의 핵심은 장 관리라며 자신의 일상 루틴으로 '쑥 두유'를 소개했다.

문정희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체 나이가 30대로 측정된 비결로, 좋은 제철 재료를 먹는 식습관과 배출 관리의 중을 강조했다.

문정희는 "장 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나 복부 팽만 등 여러 불편이 나타난다"며, "장 상태가 곧 몸 상태"라고 말했다. 특히 가족의 만성 변비 개선 경험을 언급하며 꾸준한 관리의 효과를 전했다.

이날 문정희가 공개한 식단 중 하나는 쑥가루를 두유에 섞어 마시는 방식이었다.

그는 쑥을 음료로 섭취하면 부담이 적고 일상에서 실천하기 쉽다며,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보다 속이 편안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쑥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온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장 운동을 돕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문정희는 10년 넘게 아침 러닝을 이어오며 균형 잡힌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생활습관 덕분에 50대에도 탄탄한 체형과 안정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쑥은 비타민 A·C·칼륨·칼슘 등이 많아 눈 건강과 면역력 강화, 당뇨 예방에 유익하다.

특히 변비 완화와 생리통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동안 쑥은 소화 기능 개선과 여성 건강 관리에 활용돼 왔다.

다만, 전문가들은 쑥 가루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 하루 1스푼 정도의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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