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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등 참여자 모집

등록 2026.01.19 1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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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남해군청 전경.

[남해=뉴시스] 남해군청 전경.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이 19일부터 2월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폐쇄회로(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원이다.

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제과 지역경제팀이나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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