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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알프스 얼음축제장서 빙어 튀기는 기계 '펑'…2명 화상

등록 2026.01.19 07:12:45수정 2026.01.19 07: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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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곽상훈 기자 = 18일 오후 5시27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알프스 마을 얼음축제장에서 사고가 나 관람객 2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빙어 튀기는 기계가 터지면서 60대 여성 1명 등 관람객 2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충남 소방당국은 축제장에서 빙어 튀기는 기계가 터져 다쳤다는 신고를 접하고 출동, 경상자 2명을 베스티안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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