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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역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상생 협의 진행

등록 2026.01.19 11: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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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따른 현안 사항 논의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 제공) 2025.11.26.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 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콘 운송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상생 협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기 단축에 따른 연장 및 토요일 타설 등 공정 운영과 관련해 각 주체별 입장 및 운영상 제약 사항 등과 레미콘 공급 및 운송과 관련한 현안 사항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레미콘 공급 및 운송 관련 원활한 공사 추진과 지역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의를 통해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현안을 사전에 공유해 참여 주체 간 상호 협력과 상생을 위한 협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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