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1조6000억 '설 특별 대출'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사진=BNK금융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498_web.jpg?rnd=20260115135349)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사진=BNK금융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설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부터 3월19일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 원, 기한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상환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30억원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한다.
설 특별대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및 경남은행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대출을 실시하게 됐다,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금융그룹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