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금산 인삼, 독일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서 선보인다

등록 2026.01.19 13:59: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충남도 독일 사무소 협업으로 인삼 음식 시식 행사

[금산=뉴시스] 금산인삼밭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금산인삼밭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독일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Grüne Woche)서 '그린 코리아: 문화&맛(Green Korea:Culture&Taste)' 행사에서 24일부터 이틀간 금산인삼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충남도 독일 사무소와 협업해 금산인삼 홍보 물품과 자료를 제공 금산인삼 프리젠테이션과 4~5종의 인삼 음식 시식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는 지난 192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며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서 깊은 박람회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의 품질과 가치를 유럽권에 알릴 것"이라며 "금산인삼의 유럽권 진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