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 선정
국비 4700억 지원….총사업비 13억6000만원
![[여주=뉴시스]태양광 융복합시설(사진=여주시 제공]2026.01.1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869_web.jpg?rnd=20260119154943)
[여주=뉴시스]태양광 융복합시설(사진=여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총사업비는 13억6000만원으로 국비를 포함해 시비 6억9000만원, 자부담 2억원]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산업건물 등이 혼재돼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57억 원을 확보, 관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4279㎾, 태양열327㎡, 지열 1737.5㎾, 연료전지 5kW를 설치했고 올해는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주택 및 건물 164개 소에 태양광 462㎾, 지열 122.5㎾ 등을 각각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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