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매서운 추위 이어진다…아침 최저 -17도
![[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에서 절기 '대한'인 20일,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눈조각가들이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상징하는 대형 말 눈조각 작업을 펼치고 있다.2026.01.20.casinoh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425_web.jpg?rnd=20260120113104)
[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에서 절기 '대한'인 20일,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눈조각가들이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상징하는 대형 말 눈조각 작업을 펼치고 있다[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3도, 최고기온 1~4도)보다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3도 등 -17~-12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5도 등 -7~-4도로 예측된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낮겠다.
당분간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낮아 더욱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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