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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버스·승용차 충돌에 16명 부상…사고 여파로 일대 정전

등록 2026.01.22 07:07:59수정 2026.01.22 07: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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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21일 오후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모습.(사진=원주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21일 오후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모습.(사진=원주소방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이순철 기자 = 21일 오후 8시 8분께 강원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앞 사거리에서 출퇴근 전세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5명과 승용차 운전자 등 16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부상자들은 다행히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여파로 전기 공급이 2시간동안 끊겨 반곡동과 행구동 300여 가구 시민들이 한파 속에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신호 위반하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원주=뉴시스] 21일 오후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모습.(사진=원주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21일 오후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모습.(사진=원주소방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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