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경남도, 행정 통합 입장문 28일 발표 공동합의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7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행정 통합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사항을 담은 공동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6.17.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6/17/NISI20240617_0020381320_web.jpg?rnd=2024061711400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7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행정 통합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사항을 담은 공동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6.1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22일 오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경상남도와 함께 '부산·경남 행정 통합 실무 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19일 경남도청에서 개최된 첫 회의에 이은 것으로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정책수석보좌관, 행정자치국장, 시도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앞선 1차에서 논의된 ▲시·도 입장문 ▲대정부 건의문에 관해 세부 조율이 이뤄졌다.
특히 행정 통합에 관해 시장과 도지사의 공동 입장을 28일 오전 10시30분에 발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2차 회의를 곧바로 개최해 행정 통합에 대한 양 시도의 입장을 신속히 정리했다"며 "실무 협의체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의해 행정 통합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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