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산 자동차 부품 가공시설서 불…1시간12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1.23 05:07:38수정 2026.01.23 06:24: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아산=뉴시스] 지난 22일 오후 7시54분께 충남 아산시 좌부동 자동차 부품 가공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를 위해 불길로 뛰어가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지난 22일 오후 7시54분께 충남 아산시 좌부동 자동차 부품 가공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를 위해 불길로 뛰어가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2일 오후 7시54분께 충남 아산시 좌부동 자동차부품 가공시설에서 불이 나 1시간12분 만에 진화됐다.

23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시설 건너편 아파트 주민이 "음식점 옆 건물에서 화재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5대와 대원 등 6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9시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95.12㎡ 건물 한동이 전소되고 인근 음식점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