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노인·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수행기관 모집
2월6일까지…가사·식사·이동·목욕·주거개선 등 5개 분야

영천시청
전국에서 3월 27일부터 시행될 이 사업은 거주지에서 안정적이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한다.
돌봄 분야는 가사, 식사, 이동,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등 5개로 구분되며 해당 사업비는 4억7500만원이다. 영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시설, 비영리기관, 법인, 단체, 장기 요양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사회복지과 통합돌봄팀에서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9~11개 기관을 선정하고 내달 11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따뜻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기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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