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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FC, 손흥민·메시 뛰는 북미 리그와 격돌

등록 2026.01.24 12: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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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히든FC'(사진=TV CHOSUN 제공)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히든FC'(사진=TV CHOSUN 제공) 2026.0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앞둔 히든FC 선수들을 위해 매니저 송해나가 특급 서포트에 나선다.

24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 선수들이 독일과의 경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복귀한다.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출전을 위해 부모님을 떠나 스페인에서 축구 전쟁을 치르고 있는 히든FC 선수들은 한국 음식을 떠올리며 그리워한다.

매니저 송해나는 그런 선수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떡볶이 파티를 준비한다.

송해나는 직접 떡볶이를 요리하며 "오늘 경기 어땠어?"라고 선수들에게 질문한다.

그러자 히든FC는 "아쉬웠어요", "독일 팀플레이가 좋더라"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다.

그러나 송해나는 "너희 오늘 되게 잘한 것 같지 않아? 그래서 진 게 더 아쉬웠어"라며 조직력이 돋보였던 플레이를 칭찬한다.

이들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는 손흥민, 메시가 뛰고 있는 북미 리그에서 온 미국·캐나다 연합팀이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아르헨티나와 비슷하게 거친 플레이를 하는 편이다"라며 킥력과 기술력이 강한 팀이라고 강조한다.

16강 진출을 위해서 히든FC는 1승을 해 조별리그 3위를 차지해야만 한다.

현영민은 "지는 팀은 집에 가기 때문에, 16강에 올라가기 위해 이근호 감독이 어떤 묘수를 발휘할지 기대된다"며 전략을 궁금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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