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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통합청사 주소재지 광주되면, 어떤명칭도 수용"

등록 2026.01.26 11:15:44수정 2026.01.26 1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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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검토를 위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강기정 광주시장이 여러 쟁점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0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검토를 위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강기정 광주시장이 여러 쟁점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0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통합 시·도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 주청사는 '무안'으로 가는 것으로 잠정 합의한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광주로 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시장은 26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25일 시·도지사·국회의원 특별법 3차 간담회 결과가 광주시민들에게 상당한 논란과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중앙정부로부터의 자치분권의 권한과 재정을 최대한 어떻게 받아올 것인가를 논의할 때라고 생각하고
내부의 논쟁은 미래세대들의 꿈을 위해 자제해야 된다"면서 "그런 점에서 청사 주소재지는 광주로 돼야 하며 그렇게 되면 명칭 안 중 어떠한 명칭으로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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