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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직후 고흥 야산에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등록 2026.01.27 19: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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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시스] 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 제공)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 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 제공) 2026.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변재훈 기자 = 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인근 임야로 불길이 번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몰 직후 산불이 발생,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소방관 49명과 진화차 등 지상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야산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이 아닌가 산림 당국은 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경위를 조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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