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구름 많음…포근한 날씨 낮 15도

등록 2026.02.05 04: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인 4일 대구 중구 동성로 한 의류 매장 쇼윈도에 봄옷이 진열돼 있다. 2026.02.04.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인 4일 대구 중구 동성로 한 의류 매장 쇼윈도에 봄옷이 진열돼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목요일인 5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구름이 많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에는 건조경보가, 영천, 경산, 경북북동산지, 군위를 제외한 대구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2도(평년 -11~-1도), 낮 최고기온은 8~15도(평년 4~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6도, 의성 -5도, 구미 -4도, 경주 -3도, 대구 -2도, 영덕 1도, 포항 2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8도, 영주 9도, 안동 10도, 의성 11도, 구미 12도, 경산 13도, 대구 14도, 경주 1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