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 개관…카페·파티룸 조성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단추인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그라운드 30)가 6일 정식으로 개관했다.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939_web.jpg?rnd=20260206155510)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단추인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그라운드 30)가 6일 정식으로 개관했다.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단추인 학성가구거리 활력센터(그라운드 30)가 6일 정식으로 개관했다.
이날 중구에 따르면 학성동에 들어선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45.81㎡ 규모로 1·2층은 베이커리 카페, 3층은 스튜디오·파티룸, 4층은 공유형 사무실로 구성돼 있다.
1·2층 베이커리 카페는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과 음료 등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매체 예술(미디어아트)과 연계한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학성가구거리 안내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3층은 파티룸 대여 및 가구거리 상품 촬영 공간으로, 4층은 학성가구거리 상인회 사무실 및 공유 사무실 공간으로 운영된다.
중구 관계자는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발길을 학성가구거리로 이끌어 침체된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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