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주택에 괴한 칩입, '둔기' 휘둘러…90대 거주자 경상

10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8시55분께 이웃집 지인이 "A(90대)씨가 자택에 침입한 괴한에 다쳤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자택에서 경상을 입은 A(90대)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이날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어제 신고가 접수돼 현장 확인도 했지만 아직 정확히 확인된 사안은 없다"며 "오늘 중으로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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