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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자기 라디오 게스트 못 알아봤다

등록 2026.02.10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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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숙·송은이는 10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 '틈만 나면,' 캡처)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숙·송은이는 10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SBS '틈만 나면,' 캡처)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함께 라디오를 진행했던 게스트를 몰라봐 당황한다.

김숙·송은이는 10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선 야구 캐스터 정우영과·이준혁이 등장한다.

유재석은 "지금 야구 시즌은 아니지만 경기 때면 정말 익숙하게 들리는 목소리"라고 말한다.

정우영은 "다른 종목은 쉬지 않으니까 준혁 씨는 프로 배구를 중계하고 있다"라고 한다.

이준혁은 "그때 그때 눈에 들어오는 건 다 하고 있다"며 "야구, 배구, 쇼트트랙도 중계한다"고 말한다.

김숙이 "목소리가 벌써 익숙하다"고 하자 정우영은 "라디오 같이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김숙이 반말하자 유재석은 "왜 갑자기 말을 놓냐"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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