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특수외국어 응시료 지원…1인당 '최대 15만원'
![[의정부=뉴시스] 특수외국어 응시료 지원사업. (사진=의정부시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1283_web.jpg?rnd=20260211112258)
[의정부=뉴시스] 특수외국어 응시료 지원사업. (사진=의정부시 제공) 2026.02.11. [email protected]
경기도의 주요 7개 언어 응시료 지원과 연계해 시가 53종의 특수외국어 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언어 학습 청년들도 공정하게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신청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은 주요 7개 언어를 제외한 특수외국어 어학시험 53종에 대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7개 언어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에서 지원하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독일어다.
지원금 신청은 해당 시험을 응시한 후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영리 의정부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특수외국어라는 차별화된 역량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 자신 있게 도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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