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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연휴 응급의료기관 24시간 가동…약국도 연다

등록 2026.02.11 1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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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전북 남원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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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 최소화 및 안심진료 환경 유지를 위해 14~18일 비상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비상진료체계에 맞춰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남원시보건소와 각 보건진료소에서는 15일부터 4일간 비상진료도 실시한다.

또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현황을 시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버스정류장 및 아파트 게시판 등을 통해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119를 이용하고 경증 질환의 경우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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