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회복지 종사자 1557명 '활력수당' 지급 완료
![[고창=뉴시스] 고창군이 설 명절 이전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1557명에게 고창사란상품권으로 활력수당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제22회 고창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심덕섭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1458_web.jpg?rnd=20260211140803)
[고창=뉴시스] 고창군이 설 명절 이전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1557명에게 고창사란상품권으로 활력수당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제22회 고창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심덕섭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 분야 수행기관 종사자 중 올해 1월1일 기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전일제 및 반일제 근무자다.
심덕섭 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군민 복지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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