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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손연재 "2살 아들 유치원 안 보내" 왜?

등록 2026.02.13 1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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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연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연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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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두 살 아들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 준연 군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며 "사실 유치원에 안 가는 아기가 많지는 않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유치원에 안 보내는)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며 웃었다.

이어 "준연이가 아직 말을 못 한다. 남자아이들은 느릴 수 있지만 또래 친구들이 다 잘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가정 보육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닐 계획"이라고 했다.

손연재는 2022년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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