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농수산물도매시장서 현장간부회의
유통현장 점검, 상인 고충 청취·격려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이 12일 상록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현장을 점검하고 상인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6.02.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573_web.jpg?rnd=20260213105648)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이 12일 상록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현장을 점검하고 상인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2일 상록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수급과 가격 동향 등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간부회의를 기획했다.
이민근 시장은 간부 공무원 20여명과 설 명절 소비 촉진 방안을 논의하고, 청과동과 수산동 등을 점검하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 진작에 동참하고,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도 참여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 금액의 최대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식품을 구입하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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