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이번엔 '흙바닥 장난감 나눔' 논란
![[서울=뉴시스]황정음(사진=뉴시스DB, SNS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300_web.jpg?rnd=20260213084928)
[서울=뉴시스]황정음(사진=뉴시스DB, SNS 캡처)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황정음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로봇, 공룡 등 각종 장난감이 한데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난감들은 두 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널브러진 채 놓여 있었다. 뒤편에는 수거를 위해 내놓은 가구도 함께 포착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슨 고물상이냐 저게 뭐냐 그냥 갖다 버려라", "좀 펼쳐 놓고 반듯하게 진열이라도 하든가", " 분류라도 해서 깨끗한 방이나 거실 같은 깔끔한 곳에서 보여 줘야지. 흙바닥 쓰레기장에 던져 놓고" 등 비판적인 반응을 주로 보였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해 회삿돈 약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같은 해 9월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2022년 1인 기획사인 훈민정음엔터를 설립한 후 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아 논란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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