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스테이크?"…70㎏ 감량한 박수지, 다이어트 식단 공개
![[뉴시스] 70kg 감량 후 요요를 겪은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37)가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하며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박수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838_web.jpg?rnd=20260212155649)
[뉴시스] 70kg 감량 후 요요를 겪은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37)가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하며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박수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70kg 감량 후 요요를 겪은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37)가 다시 체중 관리에 돌입하며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배추 스테이크'를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두툼하게 썬 양배추를 프라이팬에 굽고 그 위에 달걀을 올려 완성하는 방식이다.
그는 "양배추와 달걀이 다이어트 활용도 최고"라며 "양배추가 나름 스테이크 같고 너무 맛있다"고 전했다.
양배추와 달걀은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식품이다.
양배추는 100g당 약 24.6㎉로 흰쌀밥이 100g당 약 143㎉인 것에 비해 열량이 낮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전체 열량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걀은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A·B·E 등이 고루 들어 있는 이른바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계란 역시 포만감이 큰 편이어서 다이어트 중 허기와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베이글 대신 달걀을 섭취한 경우 하루 총 열량 섭취량이 평균 약 18% 줄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게 나타났다.
앞서 몸무게가 148㎏이었던 박수지는 미나의 도움으로 78㎏까지 감량했으나 이후 108㎏까지 요요현상을 겪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그는 양배추, 계란을 이용한 식단 이전에 아침 공복에 올리브오일을 한 스푼씩 섭취하는 방법을 추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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