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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 "父 빚으로 생활고…13살 상경해 고시원 생활"

등록 2026.05.23 14: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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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다영이 출연한다. (사진=MBC) 2026.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다영이 출연한다. (사진=MBC) 2026.05.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힘들었던 유년 시절을 털어놓는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다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다영은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근황을 공개한다. 또 '챌린지 퀸'으로 주목받게 된 비결도 밝힌다.

다영은 13살 때 가수의 꿈을 안고 제주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이후 고시원 생활을 하며 연습생 시절을 보낸 사연을 전한다.

특히 아버지가 진 빚으로 생활고를 겪었던 어린 시절을 고백한다. 이혼 후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보며 일찍 철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다영의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회사 죽순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자주 찾는다고 한다.

최근에는 다른 소속사에도 자주 방문하고 있다고 밝힌다. 다영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라이즈와 만나 챌린지 촬영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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