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4개 주요 복지관, 설 맞이 취약계층 '온정 나눔'
![[시흥=뉴시스]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따뜻한 떡국 정 나눔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4/NISI20260214_0002064340_web.jpg?rnd=20260214115535)
[시흥=뉴시스]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따뜻한 떡국 정 나눔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최근 재가노인지원 서비스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들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전을 살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살핌 재가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어르신 85명에게 떡국떡과 사골곰국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부양의무자가 없는 어르신 9명을 직접 초청해 떡국을 대접했다.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은 9~13일 어르신 390명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 사업을 펼쳤다.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방문해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도 13일 취약계층 672명에게 떡국떡과 한과를 전달했다. 난방기구 점검과 응급 안심기기 작동 여부 확인, 비상 연락처 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11~13일 450가구를 방문해 떡국떡을 전달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및 안전 수칙을 교육을 하는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 기관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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