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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등록 2026.04.17 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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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 북부 바낙 광장에서 승객을 기다리는 한 택시 운전사 뒤로 호르무즈 해협을 쥐고 있는 군인의 손을 묘사한 광고판이 보이고 있다. 이 광고판에는 “이란의 손에 영원히” “트럼프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은 영원히 이란의 것”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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