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디즈니+ 시청 1위 올랐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11일 공개된 '운명전쟁49'가 공개 직후 디즈니+ 한국 TV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4일 디즈니+에 따르면 시청자들은 첫 회부터 색다른 분위기라며 호평을 남겼다. 신기하고 몰입감이 강해 정주행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 같은 관심 속에 작품은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13일 디즈니+ TV프로그램 한국과 대만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순위에서도 10위에 오르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에서는 전체 3위에 올랐다.
이 프로그램은 무속인·타로술사·관상가·명리학자 등 인간 운명을 본다는 이들 49명을 모아놓고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갑질 논란 등으로 방송을 중단한 박나래는 전현무·박하선·신동·강지영 등과 함께 패널 중 한 명으로 등장했다.
5~7회는 18일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운명전쟁49(사진=디즈니+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4/NISI20260214_0002064378_web.jpg?rnd=2026021413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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