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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아이스하키 선수…"호주 국가대표 연락"

등록 2026.02.14 1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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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성장 중인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전한다. (사진=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성장 중인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전한다. (사진=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2026.02.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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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성장 중인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전한다.

1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744회는 설맞이 '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샘 해밍턴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받았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소식을 언급한다.

그는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 한다"라며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을 받을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연 계기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노래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치만 아직 '불후'에 나온다는 말은 안 했다. 결과가 안 좋으면 이 영상을 차단할 것이다. 잘못하면 평생 놀림거리 된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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