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택 전 대전동구청장, 구청장 출마 선언
"40년 공직 경험으로 동구 미래 새롭게 디자인할 것"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한현택 전 대전 동구청장이 20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497_web.jpg?rnd=2026022010245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한현택 전 대전 동구청장이 20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 전 구청장은 이날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40여년 공직의 고향인 동구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해 구민 삶이 편안하고 윤택하게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민선 구청장 경험을 강조하며 "동구가 가장 어려울때 당선돼 중단됐던 구청사를 완공했고 수백억원대의 부채를 해결해 건전재정을 만들었다"고 회고하고 "하소동 산단, 구도동 물류단지, 상소동 오토캠핑장, 위캔센터 설립, 식장산 한옥전망대 등 수 많은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인구 30만도시 건설, 대전역세권 개발과 혁신도시 성공추진, 대청호 호반도시 건설 추진 등을 약속했다.
충남 금산군에서 태어나 충남고와 한남대를 졸업했고 대전시 자치행정과장과 공보관, 제6·7대 구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대전시당 정치통합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