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아빠 성추행 고소 뒤 살해 당해…"친모가 모의·지시?"
![[서울=뉴시스]'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사진=웨이브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1972_web.jpg?rnd=20260227093813)
[서울=뉴시스]'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사진=웨이브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공개되는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9회에서는 2019년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친모 유씨의 주장을 집중 조명한다. 그는 줄곧 억울함을 호소해 왔다.
표창원은 피해자가 의붓아빠를 성추행으로 고소한 뒤 살해됐고, 수사기관은 친모가 모의와 지시까지 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한다.
공개된 편지에서 유씨는 "어떤 어미가 그런 짓을 시키겠느냐"며 공모 사실을 전면 부인한다. 그러나 이어진 내용에 출연진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
특히 직접 그린 꽃 그림과 형광펜, 별표로 가득한 편지 외형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술렁인다. "연애편지도 아니고…"라는 탄식까지 나온다.
박준영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재심 가능성에 대한 일차 판단을 내렸다고 밝힌다. 다만 "이제는 편지를 봐도 모르겠다"고 털어놓는다.
딸을 질투한 비정한 친모일까, 남편의 계략에 휘말린 피해자일까. 충격적 진실은 27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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