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굿 MUD TBM' 현장점검 시행
산업 재해 예방 캠페인
개인보호구 착용 등 점검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TBM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676_web.jpg?rnd=20260304164158)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TBM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4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협력해 발전소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굿(Good) MUD TBM'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굿 MUD TBM'은 작업 시작 전 아침(Morning), 발전소의 안전한 일터(Utility), 감독관이 참여하는(Defender) 활동을 의미하며, 매주 화요일 또는 목요일(Tuesday or Thursday)에 집중적으로 근로자의 안전 습관(Behavior)을 관리(Management)해 재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패트롤 점검은 다음 달 30일까지 약 2개월간 주 1~3회 수준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당일 작업 위험요인 공유 ▲날씨 및 작업 순서 등 변경사항 전파 ▲작업 절차 및 구역 확인 ▲근로자의 작업 내용 이해도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등이다.
김종서 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장은 "이번 이행점검을 통해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우수 사례는 널리 확산시켜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정착되도록 지원하겠다"며 "모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