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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 광주·전남, 한낮 최고 16도 포근…밤부터 비

등록 2026.03.05 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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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까지 5~20㎜…출근길 안개 주의

[광양=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 비가 내리는 2일 오후 전남 광양시 홍쌍리 청매실농원에서 한 관광객이 만개한 홍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3.02. leeyj2578@newsis.com

[광양=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 비가 내리는 2일 오후 전남 광양시 홍쌍리 청매실농원에서 한 관광객이 만개한 홍매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절기상 경칩인 5일 광주·전남은 한낮 기온이 16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6일 오전까지 5~20㎜다. 전남동부내륙 지리산 부근에는 1㎝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12~16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고, 아침 출근길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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