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확대…새마을금고도 개설
관내 5개 새마을금고와 협약
보조사업자 접근성·편의성↑
![[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41_web.jpg?rnd=20250904120513)
[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범위를 확대해 보조사업자 편의 개선에 힘을 보탠다.
5일 군에 따르면 조병옥 군수는 전날 군청 집무실에서 관내 5개 새마을금고(음성·비석·한마음·대동·삼왕)와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군 보조사업자는 군 금고인 농협을 포함해 관내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이 군 금고로 한정돼 금융기관 이용 과정의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보조사업자의 접근성, 편의성 향상으로 보조금 집행 필요 업무 처리도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와 협력을 통해 보조사업자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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