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전주고속도로 개통 100일…누적 이용차량 100만대 돌파
![[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 김윤덕(가운데 왼쪽)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1일 전북 김제시 김제휴게소에서 열린 '고속국도 제20호 새만금 포항선 새만금-전주 구간 개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1.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1/NISI20251121_0021070237_web.jpg?rnd=20251121151943)
[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 김윤덕(가운데 왼쪽)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1일 전북 김제시 김제휴게소에서 열린 '고속국도 제20호 새만금 포항선 새만금-전주 구간 개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1. [email protected]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새만금~전주고속도로가 개통 100일을 맞은 지난 1일까지 누적 교통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톨게이트별 일평균 교통량은 북김제 4598대, 남전주 3657대, 새만금 1838대 순으로 집계됐다.
주중과 주말 교통량을 비교하면 주말 교통량이 주중 대비 117.6% 수준으로 나타나 새만금 관광 수요가 교통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지난 1일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에서 이용객이 스마트폰 QR코드로 교통안전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330_web.jpg?rnd=2026030610403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지난 1일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에서 이용객이 스마트폰 QR코드로 교통안전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도공 전북본부 관계자는 "새만금~전주고속도로가 개통 100일 만에 누적 100만대가 이용하는 전북권 핵심 교통망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행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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