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빌라 화재, 2명 연기흡입…캠핑용 배터리에서 발화
빌라 입주민 등 6명 구조

이날 화재로 빌라 입주민 등 6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이 가운데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44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9시1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알렸다
소방당국은 캠핑용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