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29일 낮 영국 런던 북부 골다스 그린서 칼을 든 한 사람이 큰길을 내달리는 것이 목격된 뒤 유대계 주민 2명이 부상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구역의 유대계 주민들이 대응에 나서 용의자를 붙잡았다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