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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환경 조성' 농업기반시설 정비…236억 확보

등록 2026.03.06 15: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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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총 5개 사업 추진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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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농업기반시설 정비 사업비로 올해 국비 총 236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우강면, 97억원) ▲당진2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석포리, 45억원) ▲면천2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백석리·거석리, 50억원) ▲고대3지구에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당진포리, 40억원) ▲온동저수지 준설사업(고대면, 4억원) 추진에 나선다.

시는 낡은 수로교, 암거, 잠관 등 농업시설을 정비하고 저수 용량을 늘려 농업용수 공급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노후 농업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 기반 시설 확충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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